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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패스트캠퍼스] The RED : 구글이 선택한 디자이너, 한유진의 디자인 시장 생존전략 _ WHO

디자이너로서의 아이덴티티

Generalist

: UX의 디자이너에 포함되는 여러 방면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디자이너

  • 한 사람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 작은 회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장점

  •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경험하며 이후에 다양한 옵션의 선택권이 주어진다. 언제든지 나의 성장 방향을 정할 수 있는 기회
  •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댜양한 유관부서와 협업한다.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고 여러 디바이스도 경험하며 디자이너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 덕분에 공감과 협업능력이 발전된다. 이 능력은 다양한 회사와 기업에서 선호하는 역량이다.
  • 피드백을 받고 디자인 영감을 공유하며 디자이너간의 교류가 강하다. 이는 디자이너로서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

단점

  • 디자이너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역할 소화하며, 처리해야 할 업무의 양이 많아진다.
  • 각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기르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 다양한 회사와 기업에서 선호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다. 책임감, 협업능력, 높은 퀄리티, 각분야의 전문성이 경쟁력이 된다.

→ 여러가지 디자인 분야를 익히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계속해서 도전하며 각 분야의 깊이를 더 깊게 만드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Specialist

: 전문적인 디자인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디자이너

: 구글에는 사용자 대화 경험을 디자인하는 ‘conversation UX Design Team’이 있다.

 

장점

  • 특별한 분야의 전문성으로 전문 분야에 대해 급여가 더 높다
  • 한 가지 전문 분야에 집중할 수 있다.

단점

  • 고립되기 쉽다. 특정한 디자인을 요청받고, 그 조건에 맞는 디자인 작업을 일정에 맞춰 전달하기도 한다.
  • 전문성이 깊어질수록 다른 디자인 분야로서의 전환이 어려워질 수 있다.
  • 기업 규모에 따라 필요한 정도가 적다.

 

T-shape

: Generalist + Specialist 의 종합형

: 모든 디자인 측면을 수행할 수 있으면서, 전문 분야도 함께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

: IDEO의 ceo가 만든 용어

 

 

 

 

나에게 맞는 디자인은?

→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은?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고, 열정을 다 할수 있는 분야는?

→ 본인의 분야에 흥미와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한 마음과 좋은 컨디션으로 일한다. 이는 팀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친다.

 

한유진 디자이너님

: 새로운 것들을 접하고. 새로운 도전에 열정을 느낀다.

: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디자인 에이전시에 적합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사용자들에게 의미있고 심미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을 하고싶다

 

TIP1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어떤 점을 더 발전시키고 싶은가 생각해보기

 

TIP2

What kind of Design work should i do? -by Julie Zhuo

디자인 방향에 고민하고 있는 많은 디자이너들을 위해 만든 자료

 

TIP3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것

  • 내가 좋아하는것, 좋아하지 않는 것, 즐기는 것, 관심이 없는 것, 해보고싶은 것, 배우고싶은것 등등과 그 이유에대해 적어보기
  • 나와 대화하는 시간

 

 

 

나에게 맞는 회사, 팀의 구조 알아보기

→ ‘내’가 일하고싶은 회사와 팀의 구조는?

 

팀의 구조

Centralized

: 여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디자이너 사이의 유대감 형성으로 전문적으로 디자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Embedded Team

: 하나의 프로덕트에 집중하고 반복적인 업데이트를 하며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Hybrid Team

: 규모가 큰 회사에서 나타난다.

 

Tip1

  1. 나는 어떤 디자인 협업 작업을 하고 싶은가?
  2. 어떤 협업 피드백 구조가 필요한가?
  3. 어떤 사이즈의 팀이 나에게 맞는가?

Tip2

대략적인 기준을 생각한 후, 일단 하나의 팀에 합류해서 많은 경험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 첫 직장부터 완벽하게 나의 기준에 맞는 회사와 팀을 찾는것은 어렵다. 원하는 조건도 시간이 지나고 경험의 차이에 따라 변하게 된다.

→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조금씩 조정해가며 나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Tip3

경력자라면 이전 경험을 되돌아볼 것

  • 어떤 일을 할 때 즐기면서 진행했는가?
  • 그리고 어떤 부분이 힘들었는가?
  • 어떻게 일을 할 때 즐기면서 진행했는가?

 

 

정리하며

생각해볼 것

  • 나는 어떤 디자인 협업 작업을 하고 싶은가?
  • 어떤 협업 피드백 구조가 필요할까?
  • 어떤 사이즈의 팀이 나에게 맞는가?

어떤 사람을 채용하나요?

  • 인성과 협업에 대한 자세를 가장 많이 본다.
  • 디자인 스킬은 이끌어주고 서포트 해줄 수 있지만, 인성적인 부분은 불가능하다.
  • 팀의 협업이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지만 실패로 이어지기도 한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입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By Yoko Ono

→ 서로 다른 역량을 가진 디자이너들이 만나서 협업을 이루어낸다. 유관부서와도 함께 아이디어의 비전과 목표를 현실로 만든다.